/사진=평택시청
평택시에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63∼164번 확진자와 미군 관련 360~364번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163∼164번 확진자는 서정동에 거주하며 163번 확진자는 용인시 58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4일 검사, 5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164번 확진자는 3일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중 4일 검사, 5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또한 미군 관련 365번·368번(평택오산공군기지로 입국)·367(인천공항 입국) 확진자는 지난달 20일 입국 후 자가격리 중 2일 검사 후 4일 확진판정을 받고 기지 내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