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그룹 트레저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비대면으로 열린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CJ ENM 제공) 2020.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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