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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은 지난 2016년 이차용 씨와 세번째 결혼을 했다. 김혜선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빚을 갚던 중 사기까지 당했을 때 봉사활동 단체에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다”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가 하면, 결혼식을 공개했다.
결혼 후에는 이차용 씨와 함께 TV조선 ‘스타쇼 원더풀 데이’에 출연해 “전 남편의 빚 문제로 일만 하고 있었는데 사기까지 당했다. ‘나는 죽어야 되나보다’ 할 때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며 “남편 덕분에 많은 힘을 얻었다”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혼 4년 만에 전해진 파경설에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김혜선은 지난 1987년 MBC 드라마 '푸른교실'로 데뷔,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대장금', '조강지처 클럽', '청담동 스캔들', '비밀과 거짓말' 등의 작품을 통해 현재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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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