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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9시6분 기준 대웅제약은 전일 대비 11.54%(1만3500원) 오른 13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9일 자사 보툴리눔톡신제제 ‘나보타’가 대상포진 후 신경통증 감소 효과가 있다는 연구 내용이 베트남 의학저널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덩 빅 지엡(Dang Bich Diep) 베트남 국립 피부과 병원 교수가 베트남 현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웅제약 측은 "이번 연구는 나보타가 발매된 해외 국가에서 현지 연구진이 직접 주도한 연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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