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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은 상패동 드림아인스빌 아파트 관리사무소 2층 135.3m²면적에, 올해 9월부터 10월까지 2달여 간의 공사를 거쳐, 신규 유입인구 및 지역주민에게 독서 및 커뮤니티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가족 밀착형 작은도서관으로 조성됐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원도심 지역 아동대상 문화시설 불균형 해소를 위한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휴식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남산모루 작은도서관 조성을 계기로, 구도심 지역의 활성화를 촉진하여,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환경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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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