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1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는 펜대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 한준혁(황정민 분)과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 이지수(임윤아 분)의 쌍방 성장기를 그린다.
스크린에서 활약을 펼쳤던 황정민은 ‘허쉬’로 8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오랜 만에 드라마를 택한 이유에 황정민은 “많은 고민은 없었다. 1부에서 6부까지 대본을 받아서 읽었는데 단숨에 다 읽었다. 너무 너무 재밌었고 이야기 자체가 현실과 와 닿고 시청자들이 공감하고 웃고 울고 즐길 거리가 있는 대본이라는 생각에 바로 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다”고 밝혔다.
영화 ‘엑시트’ 이후 차기작이자 3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인 ‘허쉬’에 대해 임윤아는 “항상 늘 작품 선택할 때마다 저에게 어떤 새로운 면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고민을 하고 선택하는 편인데 ‘허쉬’는 전체적인 드라마 톤도 그렇고 캐릭터도 제가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이 될 것 같아서 고민의 여지가 없었다. 대본이 재밌었고 많은 분들이 공감할 부분이 많지 않을까 싶었다. 또 황정민 선배님이 함께한다고 해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답했다.
영화 ‘엑시트’ 이후 차기작이자 3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인 ‘허쉬’에 대해 임윤아는 “항상 늘 작품 선택할 때마다 저에게 어떤 새로운 면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고민을 하고 선택하는 편인데 ‘허쉬’는 전체적인 드라마 톤도 그렇고 캐릭터도 제가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이 될 것 같아서 고민의 여지가 없었다. 대본이 재밌었고 많은 분들이 공감할 부분이 많지 않을까 싶었다. 또 황정민 선배님이 함께한다고 해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