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접수 및 역학조사를 받기 위해 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이날 신규 확진자를 포함해 1만7731명으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7961명은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고 9611명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이날 2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누적 사망자는 159명으로 증가했다.

확진율은 지난 26일 검사자수(3만249명)에 27일 확진자수(301명)를 반영해 1.0%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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