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기록한 715명의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672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43명이다. 대규모 확진자가 쏟아진 집단감염에 대한 역학조사가 마무리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진정세 국면으로 진입한 모양새다.
이날 0시 기준 사망자 수가 26명을 기록하면서 누적 사망자는 총 1007명으로 늘었다. 첫 사망자가 발생한 지난해 2월 21일 이후 319일 만에 누적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0시 기준)는 지난해 12월23일부터 1월5일까지 2주 동안 '1090→985→1240→1132→970→807→1045→1050→967→1028→820→657→1020→715명' 순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1058→955→1215→1104→946→787→1029→1025→940→1003→784→641→985→672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