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안전고글을 고쳐쓰고 있다. 2021.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추가 확인됐다.

양천구는 5일 "오늘 구민 1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은 관내 775~788번째 확진자"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4명 중 5명은 양천구 요양시설 관련, 1명은 타 자치구 기관 관련 감염자다.

3명은 기존 확진자 동거인이며 1명은 확진자와의 접촉이 확인됐다.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도 4명 새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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