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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로 나왔다.
확진자의 동거인들도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양천구는 6일 관내 790번~799번 등 신규 확진자 1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5명은 감염 요인을 조사 중이다.
3명은 기존 확진자의 동거인이며 나머지 2명은 기관 내 확진자과 타구 기관 내 확진자로 파악됐다.
구는 현재 신규 확진자의 동거인 총 18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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