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군은 총사업비 2억 7900만 원을 투입, 코로나19 선별진료소와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상시로 운영한다.
또 감염병 신고체계와 질병정보모니터망을 지정하는 등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해지역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군은 건강에 이상있는 주민들에게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의 방문 의료 제공 등 민간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서천 형 커뮤니티 케어도 구축한다.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2단계 개발기본계획을 2-1단계, 2-2단계로 분할하고, 임대산단면적을 기존 32만 1004㎡에서 13만 8363㎡로 하향 조정할 계획이다.
이는 선도기업 유치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다.
이밖에도 투자유치 진흥기금, 국·도비 보조사업을 통해 입주기업이 조기에 정착토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 지역공동체 일자리, 공공근로, 방역,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등 재정지원 일자리 300개와 노인일자리 3125개 등을 창출할 계획이다.
군은 마서면 소재 친환경쌀문화센터 일원에 총사업비 58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까지 ‘서천형 공유농업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천 형 공유농업 플랫폼에서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아카데미, 도농교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이밖에도 총사업비 211억 원을 들여 송석항과 송림항·유부도의 통합 특화개발로 활력을 불어넣는 어촌뉴딜 300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투자유치 진흥기금, 국·도비 보조사업을 통해 입주기업이 조기에 정착토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 지역공동체 일자리, 공공근로, 방역,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등 재정지원 일자리 300개와 노인일자리 3125개 등을 창출할 계획이다.
군은 마서면 소재 친환경쌀문화센터 일원에 총사업비 58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까지 ‘서천형 공유농업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천 형 공유농업 플랫폼에서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아카데미, 도농교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이밖에도 총사업비 211억 원을 들여 송석항과 송림항·유부도의 통합 특화개발로 활력을 불어넣는 어촌뉴딜 300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군민 안전과 건강, 조기 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올해에는 서천군의 곳곳에서, 군민들이 안전함을 느끼고 발전을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