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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 발생했다.
8일 서초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7명 중 5명은 확진자 가족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2명의 감염 경로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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