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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법무부는 서울동부구치소 직원 1명이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 확진 인원은 총 1224명이다. 전날(9일) 오후 6시 기준(1223명)보다 1명 늘었다.
격리해제된 인원을 제외하면 확진 수용자는 1038명, 직원 30명, 출소자 111명으로 집계됐다.
기관별 확진 수용자는 서울동부구치소 668명, 경북북부2교도소 333명, 광주교도소 16명, 서울남부교도소 17명, 서울구치소 1명, 강원북부교도소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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