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나왔다.
중구는 22일 322번~324번 등 관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322번 확진자는 앞서 확진된 관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15일 증상이 나타나 전날(21일) 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323번 확진자는 타구 확진자 접촉으로 전날(21일) 증상이 발현해 같은 날 검사를 받았다.
324번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도중 지난 15일 증상이 발현해 21일 검사를 받았다.
신규 확진자 3명 모두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구는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