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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센트럴부동산중개법인은 가온감정평가법인 소속 30명의 감정평가사 등이 모여 설립한 부동산중개서비스에 특화된 법인이다. 전통적인 감정평가전문기관에서 벗어나 종합부동산회사로서의 외연 확장을 도모하며 매출다변화와 매출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를 통해 부동산 수요자는 감정평가·중개 서비스 등을 별도로 찾아다닐 필요 없이 가온감정평가법인의 네트워크를 통해 종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임세환 감정평가사를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 지난 14일 출범식을 진행했다. 아울러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제주지회 지회장인 김지연 감정평가사를 제주지사 지사장으로 선임해 제주지사도 설립했다.
자회사 출범식에서 김동각 가온감정평가법인 대표이사는 "부동산중개업서비스를 확대하고 감정평가-공인중개 협업으로 시너지 창출 및 전문성을 강화할 것이며 국내 중견 부동산중개법인과의 업무협약 체결, 업무영역 확대를 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국내 기업 업무용 부동산(오피스빌딩, 물류창고, 골프장 등) 및 대형물건을 중심으로 종합부동산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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