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엄영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을 고려해 결혼식을 올리고 가족들과 시간을 가진 후 이달 중순 넘어 귀국할 계획이다.
앞서 엄영수는 지난해 12월 한 방송에서 세 번째 아내와 러브스토리부터 결혼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이후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도 출연해 “제 오랜 팬이었다”며 “특히 남편이 돌아가셨을 때 너무 슬픔에 빠졌는데 제 코미디를 생각하며 힐링을 했다더라. 제가 생명의 은인라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분이 저를 꼭 봤으면 좋겠다며 연락을 줬고 제가 미국에 갔다”며 “저도 미국에 동창들이 많으니까 만나러 갔다가 그분을 뵀다”고 고백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