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출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재우 기자 =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9일 안드레이 쿨릭 주한러시아대사를 면담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노 본부장은 쿨릭 대사와 한반도 사안에서 건설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하는 러시아의 의지를 평가하고,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러시아의 역할을 당부했다.


이에 쿨릭 대사는 "향후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지속해서 협력해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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