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청사 별관. 2020.8.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대구 소재 육군 부대 소속 간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 간부는 휴직 후 경기도 수원시에 거주하던 중 코로나19 증상을 보여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558명으로 전날보다 1명 늘었다.

이들 누적 확진자 가운데 완치된 사례는 551명,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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