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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마이클 코어스의 새로운 캠페인은 전설적인 편집자이자 패션 아이콘인 다이애나 브릴랜드(Diana Vreeland)의 유명한 대사 "우리의 눈은 여행을 해야 한다"를 빌려, 여행의 요소인 모험, 탐험 그리고 새로운 관점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 결과 엠파이어 디너에서 미국 자연사 박물관, 센트럴 파크, 뉴욕 항구의 숨 막히는 전망에 이르기까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뉴욕의 상징적인 장소를 재발견할 수 있었다.
마이클 코어스는 "다이애나 브릴랜드의 '우리의 눈은 여행을 해야 한다'라는 말처럼 새로운 목적지를 경험할 수 없을지도 모르는 이 시기 동안 우리는 기존의 시각적 관점에서 벗어나 가능성을 상상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옛날 사진을 돌아보든, 여행 책을 뒤적거리든, 여러분의 도시나 동네를 방문하든, 우리 모두는 그 순간적인 탈출구가 있어야만 억압을 풀고 영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2021 봄 제품은 팝한 컬러 무드와 이에 대비되는 시원한 느낌의 볼드한 스트라이프 패턴 그리고 시크한 아우터 제품들이 주를 이룬다. 핸드백이나 액세서리 부분에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로고를 강조하고 있으며, 슬레이터 크로스바디 백의 바닐라 시그니처 로고와 오렌지색 트림이 특징적이다. 또한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소호 체인 핸드백은 계절감이 돋보이는 컬러와 매혹적인 메탈 스터딩으로 재탄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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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