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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1호에서 열린 제384회 국회(임시회) 1차 전체회의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은 "중국과 교류 협력을 전면 복원하고 미래지향적 발전 전략을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으며 "일본과 는 과거사 문제에 대한 단호한 대응과 별개로 한일 관계 미래지향적 발전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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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