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 뉴스1 자료

(서울=뉴스1) 유새슬 기자 = 국회 남북국회회담 추진 자문위원회가 다음주 첫 회의를 개최한다.

18일 국회에 따르면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남북국회회담 추진자문위 산하 전략분과위와 제도화분과위가 오는 22일과 24일 각각 1차 회의를 연다.


전략 분과위는 오는 22일 '미국의 한반도정책 동향 및 대미 의회외교 방향'을 주제로 토론을 열고, 제도화 분과위는 24일 '정권교체에도 지속가능한 남북관계 발전방안' 토론을 진행한다.

남북국회회담 추진자문위는 남북국회회담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남북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구로, 박병석 국회의장이 지난해 11월 발족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