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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새슬 기자 = 국민의힘 내 청년당인 청년국민의힘(청년의힘)은 청·바·시(청년이 바라는 서울·부산시장) 청년정책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청년의힘에 따르면 당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한 청년정책 공약을 공모한다.
거주지에 관계없이 만 45세 미만 대한민국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과 부산 중 한 곳을 택해 공약을 낼 수 있다. 당 정책과의 연계성이 심사 기준이며 서울과 부산 각각 최우수상 한 명에게는 현금 100만원을, 우수상 세 명에게 현금 50만원, 장려상 다섯명에게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선정된 정책은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최종 후보자에게 전달되며 두 후보는 시상작을 발전시켜 선거에서 실제 주요 청년정책 공약으로 활용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민의힘 홈페이지(www.peoplepowerparty.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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