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27일 서울 강남역 9번 출구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얼굴 앞 가리개를 점검하고 있다. 2020.12.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구민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강남구에 따르면 확진자 6명(1266~1271번) 중 2명은 타 지역 확진자를 접촉했고, 4명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의 가족이다.


강남구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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