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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로 확인됐다.
용산구는 26일 "오늘 구민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관내 767~77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며 "이들의 감염경로는 가족 접촉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구는 확진자들을 격리병상에 배정했으며 자택과 이동경로 방역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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