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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근 기자 = 대전 소재 국방부 직할부대 군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7일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 군무원은 휴가 복귀 뒤 예방적 관찰 기간 중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573명이 됐다.
이들 누적 확진자 가운데 완치된 사례는 561명, 그리고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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