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휴가 복귀를 앞둔 철원 육군 병사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완치자는 1명이며, 확진자는 1명이다.
지금까지 군 내 누적 확진자는 574명(완치 562명·관리 중 12명)으로 나타났다.
추가 확진자 1명은 강원도 철원군 육군 병사이며, 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기준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64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만8232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