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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질병관리청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가 이번 주 중으로 만65세 이상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앞서 AZ 백신에 대해 65세 이상의 고령층 임상 데이터가 부족하다고 판단, 우선 65세 미만인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대상 접종을 승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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