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장충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직무대행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29호에서 열린 제385회 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1차 회의에 출석, LH 땅 투기 의혹 관련 현안 보고를 갖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