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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20대 대선(2022년 3월 9일)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퇴임 기자회견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민주당 지도부 임기는 2년이지만, 당헌에 따라 당대표 및 최고위원이 대선 출마시 대선일 1년 전까지 사퇴해야 한다.
민주당은 오는 5월 전당대회 신임 대표 선출 전까지, 김태년 원내대표의 대표 권한대행체제로 가동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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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