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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성동구 순복음성동교회(천호대로316)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성동구는 이와 관련해 "2월28일, 3월5~7일 순복음성동교회 방문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11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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