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법사위원장(가운데)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열린 제385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여당) 간사와 김도읍 국민의힘(야당) 간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