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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진단검사량이 감소하는 주말효과가 걷힌 영향으로 해석된다.
신규 확진자 469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452명, 해외유입은 17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71.5% 비중인 323명(서울 120명, 경기 182명, 인천 21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26.9명으로 전날과 같다. 일주일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 동안 지역 평균 400~500명대)에 부합한 상태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4~17일까지 2주 동안 '424→ 398→ 418→ 416→ 346→ 446→ 470→ 465→ 488→ 490→ 459→ 382→ 363→ 469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401→ 381→ 404→ 399→ 335→ 427→ 452→ 444→ 467→ 474→ 436→ 370→ 345→ 452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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