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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관내에서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모두 113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1명 늘어났다.
이에 따라 서울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만242명으로 증가했다.
이날 집계된 신규 확진자는 모두 국내 발생으로 나타났다.
감염경로는 수도권 지인모임Ⅱ 관련 1명(누적 16명), 수도권 지인모임Ⅰ 관련 1명(누적 12명), 송파구 병원 관련 1명(누적 9명), 기타 집단감염 10명(누적 1만1041명)이다.
기타 확진자 접촉 39명(누적 9820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20명(누적 1380명), 감염경로 조사 중 41명(누적 7074명)이 발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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