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김정근 기자 = 서욱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한미일 안보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고 17일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두 장관은 이날 오후 열린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통해 우리나라와 미국·일본 등 3국 간 안보협력이 Δ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 Δ협력적인 동북아시아 안보 구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국방부는 또 "두 장관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이란 한미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두 장관은 Δ조건에 기초한 한미 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계획을 재확인하고 Δ그 노력을 지속해가기로 했다.
두 장관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지역 평화·안정의 핵심축이란 점 또한 재확인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