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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원내대표)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제3차 고위 당정청협의회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등 인사들에게 착석 자리를 권하고 있다.
이날 고위 당정청협의회에는 김태년 대표 직무대행, 홍익표 정책위의장,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포함, 정세균 국무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박범계 법무부 장관,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및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최재성 정무수석, 이호승 경제수석 등이 참석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 촉발 관련 부동산 투기 근절대책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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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