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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여론조사 기관마다 1600명씩 적합도(800명)와 경쟁력(800명)을 조사해 2개 여론조사 기관의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안 후보의 양보안인 '경쟁력+적합도 합산'에, 오 후보의 양보안인 '무선전화 100%'를 조합한 방식이다.
양측은 다음날인 21일 오전 조사 문구 확정 등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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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