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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소방당국은 헬기 5대와 진화차·소방차 등 장비 19대, 특수진화대와 공무원 등 1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근지역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명과 공무원 등 40명을 산불 현장에 추가로 투입할 예정이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규모를 파악해 진화 작전을 세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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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