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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논현동 111-11번지 일원에 분양하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는 지하 6층~지상 23층 23~44㎡(이하 전용면적) 630실로 구성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단지 내 상가는 소래포구와 연결돼 지상 1~2층에 들어선다.
오션뷰와 파크뷰를 동시에 갖춘 소래포구역 역세권. 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화도로, 외곽순환도로 통해 서울로 이동할 수 있다. 인천대교로 송도국제도시, 인천국제공항 이동도 편리하다. 인근에는 서울역과 강남역을 연결하는 광역버스가 있고 수인선 수원-한대앞 구간이 지난해 9월 운행을 시작했다.
인천 소래포구와 경기 시흥을 잇는 소래대교 확장공사가 완료됐고 월곶-판교 복선전철이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 추진중이다. 남동국가산업단지,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 한국수출국가산업단지, 반월특수지역(시화지구, 반월지구) 등이 있어 직주근접 메리트가 있다.
일반 오피스텔 대비 10㎝ 높은 2.4m 천장고와 커뮤니티 광장 ‘센트레 가든’, 3층 ‘테라스 가든, 전망과 산책이 가능한 옥상정원 ‘스카이 가든’ 등이 있다. 스카이 가든 루프톱 라운지와 피트니스센터도 조성된다. 해외 디자인 가구 플랫폼 ‘누리다’와 협업을 맺고 소파와 테이블을 제공한다. LG전자 TV가 무상 설치된다.
스튜디오타입인 23㎡와 슬라이딩 스튜디오타입 27㎡는 시행사 직영으로 2년 임대수익보장제가 운영된다. 공실에 대한 부담이 없다.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전매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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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