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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5일 서울 종로구 동숭길 이화동 예술가의 집 울타리에 선관위에서 붙인 벽보를 한 시민이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다.
차기 대선의 전초전으로 불리는 '4.7 재보궐선거'는 오늘(3월 25일) 공식선거운동을 시작으로 4월 6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본 투표는 4월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20시, 사전투표는 4.2~4.3 이틀간 오전 6시부터 18시까지 각각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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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