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마쳤다. 사진은 문 대통령 내외가 지난해 4월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를 찾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완료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인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2018년 지방선거와 지난해 치러진 21대 총선 때도 사전투표 첫날 투표했다.


2018년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은 8.77%였고 지난해 첫날엔 12.14%였다. 2일 오전 9시 현재 전국 사전투표율은 1.09%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