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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날 오전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인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2018년 지방선거와 지난해 치러진 21대 총선 때도 사전투표 첫날 투표했다.
2018년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은 8.77%였고 지난해 첫날엔 12.14%였다. 2일 오전 9시 현재 전국 사전투표율은 1.09%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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