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경산시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1.4.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일 0시 기준 54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 558명보다 15명 감소한 규모이다. 나흘째 50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 발생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2주간) '456→415→346→428→430→490→505→482→382→447→506→551→557→543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발생 사례가 521명, 해외유입 22명으로 나타났다. 1주간 지역 일평균은 477.3명으로 전날 472.9명보다 4.4명 증가했다.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최근 2주간 '437→396→331→411→419→467→490→462→369→429→491→537→532→521명'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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