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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으로는 이철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이 전 의원은 2016년 총선에서 비례대표 8번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당시 당 대표였던 문 대통령이 직접 영입했지만 '비문'으로 분류된다. 조국 사태 당시 "이런 정치는 공동체의 해악"이라고 말했고, 이를 이유로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최 수석과 함께 김외숙 인사수석을 비롯한 일부 사의를 표명한 비서관 등도 이번 개편에 포함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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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재욱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