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관악구 콜라텍 '공단무도장'(시흥대로578)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방역당국은 18일 "4월 5일, 8일, 11일 공단무도장 방문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