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관악구 콜라텍 '공단무도장'(시흥대로578)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방역당국은 18일 "4월 5일, 8일, 11일 공단무도장 방문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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