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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현역 국회의원중에서 첫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로 알려진 이개호 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위원장은 지난 25일 코로나 완치 및 감염 우려가 없다는 안정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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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