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구훈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내달 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러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문재인 정부 출범 4주년을 맞아 신북방정책 및 한-러 협력의 현황과 성과를 논의하고, 한-러 미래 협력 방향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북방위와 주한 러시아대사관, 한러비즈니스협의회가 주최하며 권구훈 북방위원장이 영상 축사를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