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정세균 전 국무총리(오른쪽), 정구용 상장회사협의회장이 6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 위치한 한국상장회사협의회를 찾아 회장단과 간담회에 앞서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세균 전 총리와 정구용 회장을 비롯해 백우석 OCI 회장,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 박진선 샘표 대표, 김영재 대덕 대표, 이지선 신성이엔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지난 1973년 설립된 한국상장협의회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주권 상장법인을 회원으로 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코스피 상장사 700여 곳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으며, 현재 정구용 인지컨트롤스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국회사진취재단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