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용산구 소재 음식점 '원두막'(원효로54길 16)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용산구는 "4월30일, 5월3일 오전 11시20분~낮 12시10분 원두막 방문자는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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