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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추가로 나왔다.
동작구는 16일 관내 1727~1739번 등 신규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11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구는 "역학 조사 이후 공개대상 이동동선이 있는 경우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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