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최 의원은 “당초 두밀사거리 교통개선 계획이 교통량을 감당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도로 확장과 연장, 지하보도 설치, 육교, 안전통학로를 포함한 산책로 개설까지 성남시 집행부에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과정에서 부서 간 협의와 절차 이행 등의 사유로 공사가 4~5개월 지연이 될 예정이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성남시는 도로 확장과 연장, 육교, 안전통학로 등 두밀사거리 교통개선에 대해 11월까지 완료하고 대중교통은 시내 및 마을버스 6개 노선에 59대를 6월부터 순차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강남역과 서울역 방면 광역버스 2개 노선을 경기도에 신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