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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외교부는 21일 아세안 관련 현안 논의와 업무협조 체제 강화를 위해 '제10차 아세안 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동남아 지역 16개 재외공관과 아세안 대화상대국인 중국·일본·호주 주재 대사관 내 아세안 관련 업무 담당관이 참석했으며, 국내에서는 아세안문화원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회의에서는 Δ아세안 관련 협의체별 주요 의제 Δ신남방정책과 주요국 지역구상간 연계협력 Δ메콩지역 및 해양동남아 등 소지역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신남방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성과에 대한 대외 아웃리치 강화를 위해 대내외 유관기관과의 소통 및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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